콘텐츠로 이동

WineMine Waitlist 기능 설문 2차 (누적) 분석 (2026-05-21 ~ 05-31)

대상: WineMine waitlist 가입자(약 150명) 대상 자발적 설문 응답 기간: 2026-05-21 ~ 2026-05-31 유효 응답: 35건 제출 / 고유 응답자 34명 (응답률 약 23%) 원본 파일: data/WineMine_기능설문_2차_20260531.csv 비고: 본 분석은 67번 1차 분석(23명)을 포함하는 누적 데이터셋이다. 1차 응답자 23명(AW) + 신규 11명(XAH) + 중복 재제출 1건(L의 2차 제출). riverstyx08가 5/22·5/30 두 차례 응답하여, 집계 시 최신(5/30) 응답으로 1건 처리했다.


지표1차 (23명)2차 누적 (34명)변화
애호가 이상 비중70%74% (25명)
Q4 1위테이스팅 노트 78%테이스팅 노트 79%유지
Q4 2위세계지도 74%라벨 인식 68% = 세계지도 68% (공동)라벨 인식 약진
자유기입 최다 테마와인 정보 심화 (4건)취향 기반 추천 (6건)추천 수요 부상
신규 등장 테마음용 의식(서빙온도·오픈타이밍), 셀러 내 위치표시, 빈티지 비교, 스토리텔링

한 줄 요약: MVP 3대 기능(테이스팅·지도·라벨)의 우선순위는 1차와 동일하게 견고하다. 단, 신규 유입에 입문자가 늘면서 ‘라벨 인식’이 세계지도와 공동 2위로 올라섰고(입문자 90%가 선택), 자유기입에서는 ‘취향 기반 추천’이 단일 최다 테마(6건)로 부상했다.


레벨인원비율1차 대비
입문 (가끔 마시고, 라벨 보면 막막)10명29%6 → 10
애호가 (좋아하는 품종/지역이 생겼음)15명44%11 → 15
마니아 (셀러 관리, 빈티지·생산자까지 챙김)6명18%5 → 6
업계 종사자 (소믈리에/샵/임포터)3명9%1 → 3

시사점: 여전히 응답자의 74%가 ‘애호가 이상’으로 핵심 페르소나를 이루나, 신규 11명 중 입문자가 4명·종사자가 2명 유입되며 양극단이 함께 두꺼워졌다. 종사자가 1→3명으로 늘어난 점은 업계 신뢰 신호로, 별도의 전문가향 수요(스토리텔링·빈티지 비교·아카데믹 공간)를 형성한다.

Q2. 현재 와인 기록·관리 방식 (복수 선택, N=34)

섹션 제목: “Q2. 현재 와인 기록·관리 방식 (복수 선택, N=34)”
방식인원
Vivino 같은 앱15명
인스타그램/SNS 사진11명
카메라 롤에 라벨 사진만11명
노션/메모/엑셀8명
따로 기록 안 함6명
수기1명

시사점: Vivino가 여전히 최다지만, ‘SNS 사진 + 카메라롤 + 기록 안 함’을 합치면 28건으로 비정형·분산 기록이 압도적이다. “라벨만 찍으면 자동 정리”가 이 흩어진 행동을 흡수하는 진입점이라는 1차 결론이 더 강하게 재확인됨. 신규 입문자 다수가 ‘카메라 롤에 라벨 사진만’ 또는 ‘따로 기록 안 함’에 몰려 있다.

범위인원
없다 / 0병5명
1~5병9명
6~10병2명
11~15병4명
16~30병4명
50병 내외4명
60~80병2명
300병+2명 (종사자 300병, 마니아 “그 이상”)
450병+1명

특이값: 450병(N)·300병(종사자 AG) 등 헤비 컬렉터가 양 끝을 잡고, 동시에 0~5병 입문층(14명)이 가장 두꺼운 허리를 이룬다. 셀러 UX의 깊이는 마니아에, 온보딩의 단순함은 입문층에 맞춰야 하는 이중 설계 과제가 수치로 드러난다.


2. Q4. 기능 선호도 (복수 선택, 최대 3개)

섹션 제목: “2. Q4. 기능 선호도 (복수 선택, 최대 3개)”
순위기능선택 인원비율1차 비율
1📝 테이스팅 노트 (입문자용 / 전문가 WSET 모드)27명79%78%
2📸 라벨 사진으로 와인 자동 인식23명68%61%
2🗺️ 마신 와인을 세계지도에 자동 표시23명68%74%
4🍷 셀러 관리 (보유 와인 + 음용 적기 알림)16명47%52%
5💰 가격 추적 + 매장별 비교13명38%48%
6🍇 부르고뉴/보르도 같은 지역 깊이 파기 (위계 탐색)10명29%35%
7🔔 즐겨찾기 와인 가격 알림6명18%22%
8🌃 오늘 밤 누가 어떤 와인을 마시는지 (커뮤니티)3명9%4%
8📱 SNS 공유용 Recap 카드 자동 생성3명9%4%

시사점:

  • 테이스팅 노트는 1·2차 모두 부동의 1위. WineMine의 정체성 기능임이 확정적.
  • 라벨 인식이 61% → 68%로 상승해 세계지도와 공동 2위. 신규 입문자 유입의 직접 효과(아래 레벨별 표 참조).
  • 세계지도는 74% → 68%로 소폭 하락했으나 여전히 상위. 입문자보다 애호가에게 더 강한 기능.
  • 커뮤니티·Recap은 비율이 2배가 됐지만 절대수(3명)는 여전히 낮음. 종사자가 이 두 기능을 견인(아래 참조)하는 niche 신호.
기능입문(10)애호가(15)마니아(6)종사자(3)
📝 테이스팅 노트6 (60%)13 (87%)5 (83%)3 (100%)
📸 라벨 인식9 (90%)10 (67%)2 (33%)2 (67%)
🗺️ 세계지도7 (70%)12 (80%)3 (50%)1 (33%)
🍷 셀러 관리4 (40%)7 (47%)5 (83%)0 (0%)
💰 가격 추적5 (50%)5 (33%)2 (33%)1 (33%)
🍇 지역 탐구2 (20%)4 (27%)3 (50%)1 (33%)
🔔 가격 알림1 (10%)4 (27%)1 (17%)0 (0%)
🌃 커뮤니티1 (10%)0 (0%)0 (0%)2 (67%)
📱 SNS Recap1 (10%)1 (7%)0 (0%)1 (33%)

시사점 (레벨별 기능 분기):

  • 입문자 = 라벨 인식 90%. 입문층에게 라벨 인식은 사실상 필수 진입 기능. “찍으면 끝”이 온보딩 핵심.
  • 애호가 = 세계지도 80% + 테이스팅 87%. 수집·기록의 시각화와 기록 깊이를 동시에 원함.
  • 마니아 = 셀러 관리 83% + 테이스팅 83%. 입문자(40%)와 셀러 수요 격차가 두 배. 셀러는 마니아 전용 깊이로 설계.
  • 종사자 = 테이스팅 100% + 커뮤니티 67%. 전문가는 기록의 신뢰도와 동료/고객 노출(커뮤니티)을 중시. Recap·커뮤니티의 유일한 실질 수요처.

3. Q5. 자유 기입 —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섹션 제목: “3. Q5. 자유 기입 —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3-1. 응답 원문 전체 (34명 + 재제출 1건)

섹션 제목: “3-1. 응답 원문 전체 (34명 + 재제출 1건)”
#응답자레벨원문
1A (0병)입문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 추천
2B (11~15병)애호가전문가평가와 내 평가 비교, 부드러운 인터페이스, 라벨 와인 자동인식+셀러 저장
3C (60병+)마니아Q4.의 모든 기능이 다 있으면 좋겠습니다.
4D (11~15병)애호가클로드(프로/유료) 사용중인데 프롬프트를 아무리 자세히 지정해도 한국에서의 최적화가 아쉽습니다. 최저가를 제대로 못찾는다거나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와인임에도 쉽게 구할수있다고 소개하는 등의 오류가 있습니다. 국내 사정에 맞는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E (1~5병)입문출하년도에 대한 히스토리, 평균온도, 디테일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같은 와이너리라도 빈티지별 기후로 맛이 다르므로)
6F (25병)입문없습니다
7G (0병)종사자지금 있는 것도 좋아요
8H (6~10병)애호가와인 인식 후 자세한 설명
9I (1~5병)애호가없음
10J (1~5병)애호가기대중입니다!!
11K (1~5병)입문N
12L (11~15병)애호가(1차) 와이너리에 대한 평가 기능 / (2차 재제출) 비슷한 제품 소개
13M (50병+)애호가오류와 렉만 안걸린다면 좋겠네요
14N (450병+)마니아셀러기능 있는 앱들은 많은데, 구입한 와인을 입력하고(얼마에 어디서), 재고관리하고, 기록하는 기능이 “편하게” 구현된 앱이 없어 답답함. vivino→oeni로 넘어왔으나 oeni도 가격정렬이 높은가격순만 / 입력 시 터치·수정·저장 반복 / 구매이력 조회에 별도 메모 필요 등 기능만 있을뿐 사용하기 너무 불편함
15O (20병)마니아내가 마신 와인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와인 노트. 최저가가 실시간 공유·반영되면 좋겠다
16P (50병)애호가우선 써보고 말씀드릴께오
17Q (20병)애호가현재로서는 떠오르질 않네요^^
18R (상시 10병+)마니아잡담·가벼운 글 말고, 아카데믹한 내용의 칼럼 등이 투고될 수 있는 정제된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19S (20~25병)애호가다른 와인어플과의 연동
20T (80병)마니아와인 모임용 리스트를 짜주는 기능, 그날의 기분/테마를 입력하면 추천 와인이 나오는 기능
21U (1~5병)입문없음
22V (1~5병)입문와이너리정보
23W (0병)애호가내 취향 와인 추천
24X (0병)입문특별한 건 없습니다
25Y (11~15병)종사자빈티지 별 비교
26Z (1~5병)애호가내 취향 기록을 반영한 와인 추천
27AA (그 이상)마니아셀러 내 와인 위치표시
28AB (1~5병)입문라벨 사진 찍으면 와인별 추천 음용온도 및 몇 분 전에 오픈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능
29AC (20~30병)애호가이태리 지역 깊이 파기
30AD (0병)입문와인구매기능
31AE (1~5병)입문와인추천
32AF (50병)애호가전문가들의 와인에 대한 시음노트
33AG (300병)종사자와인에 관한 스토리텔링 또는 라벨의 의미, 와이너리 소개 등
34AH (6~10병)애호가잘 모르겠어요

🎯 취향 기반 추천 (6건 — 최다 테마)

섹션 제목: “🎯 취향 기반 추천 (6건 — 최다 테마)”
  • A (입문, 0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 추천”
  • W (애호가, 0병): “내 취향 와인 추천”
  • T (마니아, 80병): “그날의 기분/테마를 입력하면 추천 와인이 나오는 기능”
  • Z (애호가, 1~5병): “내 취향 기록을 반영한 와인 추천”
  • AE (입문, 1~5병): “와인추천”
  • L (애호가, 재제출): “비슷한 제품 소개”

1차 3건 → 2차 6건으로 두 배 증가하며 단일 최다 테마로 부상. 입문~마니아 전 레벨에서 고르게 등장. 특히 Z의 *“내 취향 기록을 반영한 추천”*은 로드맵의 핵심 가설을 응답자가 직접 언어화한 것 — 테이스팅 노트 누적 → 취향 프로파일 → 개인화 추천. 중장기 killer feature 지위 확정.

🍷 음용 의식 · 서빙 가이드 (1건 — 신규 테마)

섹션 제목: “🍷 음용 의식 · 서빙 가이드 (1건 — 신규 테마)”
  • AB (입문, 1~5병): “라벨 사진 찍으면 와인별 추천 음용온도 및 몇 분 전에 오픈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능”

1차에 없던 신규 수요. 17번 음용 의식 리서치와 정확히 맞닿는 요청. 입문자가 “라벨 인식 → 서빙 온도·디캔팅 타이밍 안내”라는 구체적 플로우를 스스로 그렸다는 점에서, 라벨 인식 결과 화면에 서빙 가이드를 붙이는 것이 자연스러운 입문자 가치 제안임을 시사.

🏰 와인 정보 심화 · 빈티지 (5건)

섹션 제목: “🏰 와인 정보 심화 · 빈티지 (5건)”
  • E (입문, 1~5병): “출하년도 히스토리, 평균온도, 디테일한 정보” (빈티지 기후)
  • H (애호가, 6~10병): “와인 인식 후 자세한 설명”
  • V (입문, 1~5병): “와이너리정보”
  • Y (종사자, 11~15병): “빈티지 별 비교”
  • AC (애호가, 20~30병): “이태리 지역 깊이 파기”

입문자(E)부터 종사자(Y)까지 빈티지·산지 심화 정보를 일관되게 요구. AC의 “이태리”는 Q4의 지역 탐구(부르고뉴/보르도) 기능을 이탈리아로 확장해달라는 구체적 신호.

  • N (마니아, 450병): “기능만 있을뿐 사용하기 너무 불편함. vivino→oeni 이탈, oeni도 입력·정렬·이력조회 불편” (1차의 가장 상세한 피드백)
  • AA (마니아, “그 이상”): “셀러 내 와인 위치표시”

AA가 추가한 *“셀러 내 위치표시”*는 물리적 셀러(와인냉장고/랙)의 슬롯 위치를 앱에서 관리하려는 헤비 컬렉터의 구체적 니즈. N의 “편한 입력”과 함께 마니아 셀러 UX의 실행 요건을 보강한다.

🎓 전문가향 콘텐츠 · 스토리텔링 (3건)

섹션 제목: “🎓 전문가향 콘텐츠 · 스토리텔링 (3건)”
  • B (애호가, 11~15병): “전문가평가와 내 평가 비교”
  • R (마니아, 상시 10병+): “아카데믹한 칼럼이 투고되는 정제된 공간”
  • AG (종사자, 300병): “와인 스토리텔링, 라벨의 의미, 와이너리 소개”
  • AF (애호가, 50병): “전문가들의 와인에 대한 시음노트”

종사자·헤비유저가 견인하는 전문성·서사 콘텐츠 수요. AG(종사자)의 스토리텔링과 AF의 “전문가 시음노트”는 테이스팅 노트의 ‘전문가 모드’를 콘텐츠/읽을거리 방향으로 확장할 여지를 보여줌.

  • D (애호가, 11~15병): “한국 최적화 — 최저가/구매처 정확도”
  • O (마니아, 20병): “최저가 실시간 공유·반영”
  • S (애호가, 20~25병): “다른 와인어플과의 연동”
  • AD (입문, 0병): “와인구매기능”

한국 현지화(가격·구매처 정확도)는 1차에 이어 핵심 차별점으로 유지. AD의 “와인구매기능”은 정보 제공을 넘어 **앱 내 구매/연결(커머스)**로의 확장 요구 — 다만 규제·재고 이슈로 우선순위는 신중히.

✅ 만족·기대 (추가 요구 없음, 9건)

섹션 제목: “✅ 만족·기대 (추가 요구 없음, 9건)”
  • F, G, I, J, K, P, Q, X, AH

9명(26%)이 추가 기능 없이 현재 계획에 만족. 1차(35%)보다 비율은 낮아졌으나, 여전히 **“기능 추가보다 핵심 기능 완성도”**를 지지하는 다수 신호.


1) MVP 3대 기능은 흔들리지 않는다 — 단, 라벨 인식의 무게가 커졌다

섹션 제목: “1) MVP 3대 기능은 흔들리지 않는다 — 단, 라벨 인식의 무게가 커졌다”

테이스팅 노트(79%)·라벨 인식(68%)·세계지도(68%)가 상위를 독점. 신규 입문자 유입으로 라벨 인식이 입문자 90% 선택이 되며 온보딩 1순위 기능으로 확정. 입문층 진입 동선은 “라벨 찍기”에서 시작해야 한다.

2) 레벨별로 두 번째 기능이 갈린다 — 단일 UI로 덮을 수 없다

섹션 제목: “2) 레벨별로 두 번째 기능이 갈린다 — 단일 UI로 덮을 수 없다”
  • 입문자 → 라벨 인식 + (서빙 가이드)
  • 애호가 → 세계지도 + 테이스팅
  • 마니아 → 셀러 관리(83%, 입문 40%의 2배)
  • 종사자 → 커뮤니티·전문 콘텐츠

레벨에 따라 홈 화면의 강조 기능을 다르게 노출하는 적응형 온보딩/홈의 근거가 수치로 확보됨.

3) 취향 추천이 자유기입 1위 테마로 부상 (3 → 6건)

섹션 제목: “3) 취향 추천이 자유기입 1위 테마로 부상 (3 → 6건)”

응답자 Z가 *“내 취향 기록을 반영한 추천”*이라고 직접 언어화 — 테이스팅 노트 누적이 추천 엔진의 입력이 되는 로드맵을 사용자가 먼저 그렸다. MVP 이후 최우선 확장 후보.

4) 신규 테마: 음용 의식(서빙) — 17번 리서치와 직결

섹션 제목: “4) 신규 테마: 음용 의식(서빙) — 17번 리서치와 직결”

입문자 AB의 *“라벨 찍으면 음용온도·오픈 타이밍 안내”*는 라벨 인식 결과 화면에 서빙 가이드를 붙이는 명확한 제품 훅. 보유 중인 음용 의식 리서치(17번)를 입문자 기능으로 전환할 근거.

5) UX 완성도 > 기능 수 (1차 결론 재확인 + 강화)

섹션 제목: “5) UX 완성도 > 기능 수 (1차 결론 재확인 + 강화)”

N(450병)의 “기능만 있을뿐 불편함” + AA의 “셀러 내 위치표시” + M의 “오류와 렉만 안 걸린다면”이 한 방향을 가리킨다: 기존 앱의 실패는 기능 부재가 아니라 UX·안정성. 셀러 입력 최소 터치, 안정성이 전환의 결정 요인.


“내 취향 기록을 반영한 와인 추천” — Z (애호가, 1~5병) · 추천 로드맵의 핵심 가설을 사용자가 직접 언어화

“라벨 사진 찍으면 와인별 추천 음용온도 및 몇 분 전에 오픈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기능” — AB (입문, 1~5병) · 라벨 인식 + 서빙 가이드 결합 수요(신규)

“기능만 있을뿐 사용하기 너무나도 불편함” — N (마니아, 450병, Oeni 이탈 경험)

“국내 사정에 맞는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D (애호가, 11~15병, Claude AI로 한국 와인 최저가 조회 실패 경험)

“셀러 내 와인 위치표시” — AA (마니아, 그 이상) · 물리 셀러 슬롯 관리 수요(신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