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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Mine Waitlist 기능 설문 분석 (2026-05-21 ~ 05-25)

대상: WineMine waitlist 가입자 대상 자발적 설문
응답 기간: 2026-05-21 ~ 2026-05-25
유효 응답: 23명
원본 파일: data/WineMine 기능 설문 - 설문지 응답 시트1.csv


레벨인원비율
입문 (가끔 마시고, 라벨 보면 막막)6명26%
애호가 (좋아하는 품종/지역이 생겼음)11명48%
마니아 (셀러 관리, 빈티지·생산자까지 챙김)5명22%
업계 종사자 (소믈리에/샵/임포터)1명4%

시사점: 응답자의 70%가 ‘애호가 이상’ — WineMine의 핵심 페르소나인 “와인을 진지하게 즐기기 시작한 층”이 waitlist를 이끌고 있음.

Q2. 현재 와인 기록·관리 방식 (복수 선택)

섹션 제목: “Q2. 현재 와인 기록·관리 방식 (복수 선택)”
방식인원
Vivino 같은 앱11명
인스타그램/SNS 사진7명
카메라 롤에 라벨 사진만7명
노션/메모/엑셀5명
따로 기록 안 함2명
수기1명

시사점: Vivino 사용자가 가장 많으나 SNS/카메라롤 분산 비중도 높음 — “라벨 찍어 자동 인식”이 현재 분산된 기록 행동을 통합할 수 있는 핵심 진입점.

범위인원
없다3명
1~5병7명
6~10병1명
11~15병3명
16~30병 정도4명
50병 이상3명
60병 이상1명
80병 이상1명

특이값: 450병 보유 마니아 1명. 셀러 UX에 대한 가장 상세한 불만을 제시한 응답자.


2. Q4. 기능 선호도 (복수 선택, 최대 3개)

섹션 제목: “2. Q4. 기능 선호도 (복수 선택, 최대 3개)”
순위기능선택 인원비율
1📝 테이스팅 노트 (입문자용 / 전문가 WSET 모드)18명78%
2🗺️ 마신 와인을 세계지도에 자동 표시17명74%
3📸 라벨 사진으로 와인 자동 인식14명61%
4🍷 셀러 관리 (보유 와인 + 음용 적기 알림)12명52%
5💰 가격 추적 + 매장별 비교11명48%
6🍇 부르고뉴/보르도 같은 지역 깊이 파기 (위계 탐색)8명35%
7🔔 즐겨찾기 와인 가격 알림5명22%
8📱 SNS 공유용 Recap 카드 자동 생성1명4%
9🌃 오늘 밤 누가 어떤 와인을 마시는지 (커뮤니티)1명4%
기능입문(6)애호가(11)마니아(5)종사자(1)
📝 테이스팅 노트4 (67%)8 (73%)5 (100%)1 (100%)
🗺️ 세계지도4 (67%)8 (73%)4 (80%)1 (100%)
📸 라벨 인식4 (67%)7 (64%)2 (40%)1 (100%)
🍷 셀러 관리3 (50%)5 (45%)4 (80%)0
💰 가격 추적2 (33%)6 (55%)2 (40%)1 (100%)
🍇 지역 탐구2 (33%)3 (27%)2 (40%)0

시사점:

  • 테이스팅 노트는 마니아(100%)·종사자(100%)에서 전원 선택 — 단순 기록이 아닌 “나의 와인 언어”로서의 수요.
  • 라벨 인식은 입문자 진입 도구로 강하나, 마니아(40%)는 상대적으로 낮음.
  • 셀러 관리는 마니아에서 특히 중요(80%) — 입문자와 마니아가 원하는 셀러 기능의 깊이가 다를 가능성.

3. Q5. 자유 기입 —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섹션 제목: “3. Q5. 자유 기입 — “이런 기능 있으면 좋겠다””
#응답자레벨원문
1A (0병)입문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 추천
2B (11~15병)애호가전문가평가와 내 평가 비교, 부드러운 인터페이스, 라벨 와인 자동인식+셀러 저장
3C (60병+)마니아Q4.의 모든 기능이 다 있으면 좋겠습니다.
4D (11~15병)애호가클로드(프로/유료) 사용중인데 프롬프트를 아무리 자세히 지정해도 한국에서의 최적화가 아쉽습니다. 최저가를 제대로 못찾는다거나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와인임에도 쉽게 구할수있다고 소개하는 등의 오류가 있습니다. 어려우시겠지만 국내 사정에 맞는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5E (1~5병)입문입문자라 와인은 그년도 기온과 습도 여러가지가 복합적으로 관련하셔 같은 와이너리에서 출하하더라도 맛이 다른걸로 알고있습니다. 그래서 그출하년도에 대한 히스토리, 평균온도, 디테일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6F (25병)입문없습니다
7G (0병)종사자지금 있는 것도 좋아요
8H (6~10병)애호가와인 인식 후 자세한 설명
9I (1~5병)애호가없음
10J (1~5병)애호가기대중입니다!!
11K (1~5병)입문N
12L (11~15병)애호가와이너리에 대한 평가 기능
13M (50병+)애호가오류와 렉만 안걸린다면 좋겠네요
14N (450병+)마니아셀러기능 있는 앱들은 많은데, 구입한 와인을 입력하고 (얼마에 어디서 구매했는지), 재고관리하고, 기록하는기능이 “편하게” 구현된 앱이 없어서 매우 답답함 - 잡단한 기능이 많은것보다 핵심기능이 사용하기 편하게 구현된 앱이 필요. / vivino 셀러기능은 더 불편해서 사용하다가 oeni로 넘어옴 / oeni 사용중이나, 보유와인 가격정렬이 높은가격순으로 밖에 안된다거나 / 와인입력시 장소, 구매가격입력등이 매끄럽지 않고 (1병 입력할때 터치하고 수정하고 저장하고를 반복해야함) / 과거에 마셨던와인을 다시검색했을때 어디서 얼마에 구매했는지 보기위해서는 모두 별도 메모를 작성해놓아야하는 등… 기능만 있을뿐 사용하기 너무나도 불편함
15O (20병)마니아내가 마신 와인이나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수 있는 와인 노트가 있으면 좋겠다. 최저가 가격이 사로 공유하여 실시간 반영이면 좋겠다
16P (50병)애호가우선 써보고 말씀드릴께오
17Q (20병)애호가현재로서는 떠오르질 않네요^^
18R (상시 10병+)마니아잡담이나 가벼운 글 말고, 아카데믹한 내용의 칼럼 등이 따로 투고될 수 있는 정제된 공간이 있으면 좋겠어요
19S (20~25병)애호가다른 와인어플과의 연동
20T (80병)마니아와인 모임용 리스트를 짜주는 기능이나, 그날의 기분/테마를 입력하면 추천 와인이 나오는 기능도 좋을 듯 합니다.
21U (1~5병)입문없음
22V (1~5병)입문와이너리정보
23W (0병)애호가내 취향 와인 추천
  • A (입문, 0병): “자신의 취향에 맞는 와인 추천”
  • T (마니아, 80병): “그날의 기분/테마를 입력하면 추천 와인이 나오는 기능”
  • W (애호가, 0병): “내 취향 와인 추천”

입문자~마니아 전 레벨에서 고르게 등장. 개인화 추천은 가장 범용적인 잠재 수요.

🇰🇷 한국 현지화 (가격·구매처) (2건)

섹션 제목: “🇰🇷 한국 현지화 (가격·구매처) (2건)”
  • D (애호가, 11~15병): “한국에서의 최적화가 아쉽습니다. 최저가를 제대로 못찾는다거나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와인임에도 쉽게 구할수있다고 소개하는 등의 오류”
  • O (마니아, 20병): “최저가 가격이 사로 공유하여 실시간 반영이면 좋겠다”

기존 AI 도구(Claude 등)의 한국 와인 시장 정보 부정확성이 불만의 출발점. WineMine의 한국 특화가 핵심 차별화 포인트임을 재확인.

  • E (입문, 1~5병): “그 출하년도에 대한 히스토리, 평균온도, 디테일한 정보” (빈티지 기후)
  • H (애호가, 6~10병): “와인 인식 후 자세한 설명”
  • L (애호가, 11~15병): “와이너리에 대한 평가 기능”
  • V (입문, 1~5병): “와이너리정보”

입문자 E가 빈티지 기후 데이터를 요청한 것이 흥미로움 — “같은 라벨인데 맛이 다른 이유”에 대한 호기심. 와이너리 정보·평가는 2건으로 독립된 수요 확인.

🗄️ 셀러 UX 개선 (1건 — 매우 상세)

섹션 제목: “🗄️ 셀러 UX 개선 (1건 — 매우 상세)”
  • N (마니아, 450병): “핵심기능이 사용하기 편하게 구현된 앱이 필요. vivino 셀러는 불편해 oeni로 넘어왔으나, oeni도: 가격정렬이 높은가격순만 지원 / 와인 입력 시 터치·수정·저장을 반복 / 구매 이력 조회에 별도 메모 필요”

가장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피드백. Vivino → Oeni 이탈 경험이 있는 heavy user. 핵심 메시지: “기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UX가 불편해서” 기존 앱을 못 씀. 셀러 입력 플로우의 단순화가 차별화 포인트.

  • O (마니아, 20병):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와인 노트”
  • R (마니아, 상시 10병+): “아카데믹한 내용의 칼럼 등이 따로 투고될 수 있는 정제된 공간”

O는 가벼운 공유, R은 전문가용 콘텐츠 공간으로 방향이 다름. 하나의 피드 구조로 합치면 두 니즈 모두 충족하기 어려울 수 있음.

  • S (애호가, 20~25병): “다른 와인어플과의 연동”

Vivino 등 기존 사용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연동 수요. 초기 온보딩 마찰 감소에 직결.

🧪 전문가 vs 내 평가 비교 (1건)

섹션 제목: “🧪 전문가 vs 내 평가 비교 (1건)”
  • B (애호가, 11~15병): “전문가평가와 내 평가 비교, 부드러운 인터페이스, 라벨 와인 자동인식+셀러 저장”

테이스팅 노트의 “나만의 평가”를 넘어 전문가 평가와 비교하는 학습 루프 수요.

✅ 만족·기대 (무추가 요구, 8건)

섹션 제목: “✅ 만족·기대 (무추가 요구, 8건)”
  • F (입문, 25병), G (종사자, 0병), I (애호가, 15병), J (애호가, 15병), K (입문, 15병), P (애호가, 50병), Q (애호가, 20병), U (입문, 15병)

8명(35%)이 추가 기능 없이 현재 계획에 만족 — 과도한 기능 추가보다 핵심 기능의 완성도가 우선임을 지지하는 신호.


  1. 테이스팅 노트 + 지도 + 라벨 인식 — 3대 MVP 기능이 Q4에서도 상위 1~3위 독점.
  2. 셀러 관리는 마니아 80% 선택 — MVP 스코프에 포함하되, N(450병) 피드백 기반으로 입력 UX 최소 터치 수를 설계 기준으로 삼을 것.
  3. 가격 추적은 한국 현지화와 결합될 때 차별화 강도가 높아짐.

D(애호가, 11~15병)의 Claude AI 비교 경험은 시사적: 글로벌 AI 툴이 한국 와인 가격·구매처 정보를 잘못 제공한다는 실제 불편이 WineMine의 진입 기회.

N(마니아, 450병)의 상세 피드백이 명확히 보여주듯, 시장에 셀러 앱은 이미 있다. “편하게 쓸 수 있는가”가 전환 결정 요인.

3명이 독립적으로 요청한 개인화 추천은 현재 MVP 범위 밖이지만, 테이스팅 노트 누적 → 취향 프로파일 → 추천으로 이어지는 로드맵의 자연스러운 목적지.


“기능만 있을뿐 사용하기 너무나도 불편함” — N (마니아, 450병, Oeni 이탈 경험)

“국내 사정에 맞는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D (애호가, 11~15병, Claude AI로 한국 와인 최저가 조회 실패 경험)

“잡담이나 가벼운 글 말고, 아카데믹한 내용의 칼럼 등이 따로 투고될 수 있는 정제된 공간” — R (마니아, 상시 10병+)

“그 출하년도에 대한 히스토리, 평균온도, 디테일한 정보를 알고싶습니다” — E (입문, 1~5병, 빈티지 기후 정보 요구)